
국민새정당 박예수 예비후보는 당리당략과 진영싸움을 하는 국회 문화를 바꿔야 한다며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정책을 수립해 국가와 지역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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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갈등' 제2공항 변수...민주당 탈환? 국민의힘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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