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세계자연유산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인근에 자리한 산정호수인 사라오름 분화구가 장마기간 이어진 비날씨로 물이 가득차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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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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