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5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12일 탐방객들이 일제가 제주도민 등을 강제 동원 건설한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 격납고를 둘러보며 아픈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노형 식당 화재로 80대 노모 숨지고 60대 부부 경상
제주도교육청 안전국장에 한봉순… 행정국장은 문성인
"빚 더는 못갚아요" 제주지역 개인회생 신청 역대 최대
제주도, 정기 인사 앞두고 전 공직자 특별감찰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낚시 하려고 정차하다가…" 서귀포항서 SUV 바다 추락
[현장] 미래 세대가 쌓는 돌담.. '청소년돌담학교'를 가다
"제주 칭다오 협정 정부 투자심사 위반에도 계약 유효"
[진단] 40㎿ 그린 AI 데이터센터, 관건은 '전기'와 '물'
제주에 '태풍급 강풍'… 항공기 운항 차질에 피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