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제주지역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일요일인 23일 제주시 아라동 성안교회에서 필수 인력 20명만 참석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강희만기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6·3제주도의원 선거 단독 입후보 8곳 무투표 당선 확정
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제주 초등학교서 학생이 교사 폭행… "교사 보호 못했다"
새만금개발청장에 제주 출신 문성요 전 국토부 기조실장
이웃집 대형견에 물려 70대 노인 등 3명 병원 이송
제주 학교 공사장서 60대 지붕 3m 아래로 추락해 중상
[그리운 이에게] 그곳에선 좋아하던 음악 마음껏 들으며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