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우 제주시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27일 애월읍 어음리에서 제8호 태풍 '바비'로 일부 양배추와 비트 등이 강풍에 쓰러지는 피해를 입은 현장을 둘러보며 관련 부서에 신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을 당부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정책 대결 어디에… 제주교육감 선거 의혹 공방 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