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인근 해안에서 태풍 '마이삭'때 탈진해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에 의해 구조됐던 희귀조 갈색얼가니새가 무사히 회복해 자연으로 돌아가고 있다. 국가철새연구센터와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는 공동으로 이 갈색얼가니새에 위성추적기를 부착해 이동경로를 연구할 예정이다. 이상국기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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