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객 시선 사로잡는 한라산 상고대
지난 24일 한라산 정상 부근에 올가을 들어 처음 상고대가 피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4일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한라산 정상 주변 기온이 영하 1℃ 안팎을 보이며 수빙(상고대)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상고대는 밤 기온이 0℃ 이하일 때 대기 중의 구름이나 안개 입자들이 나뭇가지나 바위 등에 부딪혀 얼어붙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불린다. 강희만기자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준비] ① 제주대학교병…
[제447회 임시회 결산] 제주 시설관리공단 설…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3월 30일~4월 5일
[휴플러스] 꽃망울 곧 터뜨릴 왕벚꽃 명소로 …
[이 책]침묵 속 그들이 일깨웠다, 잊지 말라고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92)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
제주시설관리공단 3수 도전 끝에 내년 1월 출범
민주당 제주도당 전·현직 대의원, 문대림 지지 선언
제주 도시 60% 그린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지정 예고
표석 정비하는 4·3유족들
희뿌연 제주 시가지
맨발로 해변 걷는 시민들
제주4·3평화공원 찾은 수학여행단
관권선거 의혹 사과하는 오영훈 제주지사
제주에서 겨울 보낸 저어새들
공공기관 차량 5부제
봄바람에 흔들리는 보리 이삭
EV 자율주행 경진대회
원담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