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의 해로 기억될 경자년 한 해도 저물어 가고 있다. 올해는 관광객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제주도민의 삶은 예년에 비해 더욱 어려웠으며, 제주4·3의 완전한 해결과 지역사회의 갈등 문제도 숙제를 남긴 한 해였다. 신축년 새해에는 올 해 모든 것을 삼킨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소중한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 본다. 사진은 제주시 삼도동 한라일보 사옥에서 제주시가지와 한라산을 배경으로 해넘이 모습을 담았다. 강희만기자
제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 사퇴 언제?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동원교육학원 대규모 학교부지 매각 추진.. 정상화 가능할까
결선 변수 '오영훈 지지'... 위성곤·문대림 '吳 연대' 시사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제주서 한전 협력업체 노동자 배전작업 중 사망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국민의힘 극심한 후보난.. 무더기 무투표 당선 현실화?
본경선 결과 발표도 안됐는데 결선 TV토론 거부 '논란'
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진출 문대림·위성곤 승리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