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의 해로 기억될 경자년 한 해도 저물어 가고 있다. 올해는 관광객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제주도민의 삶은 예년에 비해 더욱 어려웠으며, 제주4·3의 완전한 해결과 지역사회의 갈등 문제도 숙제를 남긴 한 해였다. 신축년 새해에는 올 해 모든 것을 삼킨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소중한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 본다. 사진은 제주시 삼도동 한라일보 사옥에서 제주시가지와 한라산을 배경으로 해넘이 모습을 담았다. 강희만기자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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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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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 하성용 "4년의 확실한 성과로 안덕 변화 완성할 것"
'쏟아지는 메달' 제주선수단 이틀만에 목표 40개 달성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많은 비
성산읍 현기종 "민주당, 해양치유센터 좌초위기 입장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