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신축년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다. 신축년은 모든 것이 잘 풀리는 씩씩한 '흰소의 해'다.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한 암울한 상황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씩씩하게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 사진은 제주도축산진흥원에서 한우와 흑우 사이로 떠오르는 해돋이를 담았다. 강희만기자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비례대표 후보 확정… 1순위 김효
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물밑 제주교육감 단일화 추진 중단… '책임론'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