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용한의 '화면 조정'. 풍경을 그리지 말라는 등의 '하지마' 요구에 따라 완성된 신작이다. 오른쪽은 기존 작품인 '제주 돌담'.

김강훈의 '물고기도 비에 젖는다'. 12호 이상 붓을 쓰지 말고 물감을 사용하지 말라는 등의 주문에 따라 제작된 신작이다. 오른쪽은 동명의 구작.

김산은 형태 있는 것을 그리지 말고 유화, 아크릴을 쓰지 말라는 다른 작가들의 요구를 반영해 신작인 가변설치 '원초(原初)'를 출품했다. 오른쪽은 이전에 선보였던 '본향(本鄕)-곶'.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6·3 제주도지사 선거 문대림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
제주시설관리공단 3수 도전 끝에 내년 1월 출범
“출신지 밝히면 사람 취급 안 해”… 4·3의 상흔을 말하다
민주당, 양경호·김승준·부지성 제주도의원 후보 부적격 판…
민주당 제주도당 전·현직 대의원, 문대림 지지 선언
JDC 산업육성본부장에 이경선 전 원주국토관리청 국장
김수남 20주기… 제주 산지천갤러리 기증품 접근…
제주 곶자왈서 마주한 질문… 김연옥 개인전 '부…
봄날 책잔치 '2026 제주북페어' 한라체육관 인파
문학으로 세계와 소통하는 제주의 4월
제주 예술인들 몸짓으로 풀어내는 4월의 의미
한복 촬영 명소 제주목 관아 내달부터 한복·갈…
"4월 나들이는 도서관으로"… 제주 곳곳 독서문…
제주 꽃피는 봄날, 책과 함께하는 하루로 더 특…
영혼 바친 제주의 기록 국립제주박물관으로
제주에서 펼친 육필 원고에 담긴 창작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