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민아의 '그림자 초상화(다정한 이웃)-수국에 미친 남자'. 우도에 살면서 지역민과 형성한 개인적 관계를 이웃의 범주로 해석해 그림자 회화로 제작했다.

전기숙의 '야행성 풍경-한 여름밤, 섬의 오로라'. 낮 동안 머물다 떠나는 관광객들은 알 수 없는 우도의 신비로운 밤 풍경이 담겼다.

박정근의 '우도 직녀가'. 마을별 고령 해녀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업한 초상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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