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제주시 조천읍 너븐숭이 4·3 유적지에서 사유진 감독의 영화 '폭낭의 아이들' 촬영이 진행됐다. 이 날 4·3유족회와 공동으로 어린이 희생자의 이름을 적은 위패를 매장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제주출신 현근택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선거 결과 주목
다시 등장한 케이블카 공약 실현 가능성 있나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차단
김성범 보궐선거 예비후보 "제주 제2공항 추진 찬성"
위성곤 후원회 출범... 후원회장에 고충석 전 제주대 총장
특별함 더한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 이틀 앞으로..
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종합] 보선 1호공약 '제주4·3'vs '제2공항' 누가 먹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