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브로 봄 기운이 완연하다. 내리쬐는 햇살은 따스하고 스치는 바람에도 포근한 기운이 묻어난다. 경칩을 하루 앞둔 4일 야생화들이 봄 기운 가득한 비를 머금으며 활짝 피어나 저마다의 자태를 자랑한다. 사진 위 왼쪽부터 별꽃, 새끼노루귀, 장딸기꽃, 사진 가운데 양장구채, 큰개불알꽃. 사진 아래는 개구리갓, 자주괴불주머니, 제비꽃. 사진=강희만기자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이재명 제주선대위 82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