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 73주년을 맞아 제주도가 주최하고 조계종 제23교구본사 관음사와 4·3희생자추모사업회가 주관한 4·3추모·위령재가 지난 27일 관음사에서 봉행되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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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삶의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