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예술공간 큰바다영瀛' 개관 기념전에 나오는 작품. 1970년대로 추정되는 '삥이치기'.

1969년 '사수동에서 개구쟁이들'. 고영일 사진가는 이 사진에 "장년이 되었을 이들 중에 몇이나 이 사진을 반길 형편이 되었을까?"란 메모를 남겼다.

1979년 '성산리에서'. 광치기 들판은 아이들의 놀이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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