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도내 최대 철새도래지인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서 노랑부리백로(천연기념물 제361호, 멸종위기종 1급)를 비롯한 대백로, 중대백로, 쇠백로들이 먹이를 차지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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