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한라산 윗세오름(해발 1천600∼1천700m) 등산로 부근에 있는 구상나무에 상고대가 폈다. 이날 한라산 정상 부근이 영하권을 기록해 따뜻한 제주 해안지역 봄 날씨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 고원상씨(인스타ID @oursong12) 제공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소 관계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
콩나물콩 TRQ 1만t 확대에 제주농가 '비상'
항공좌석 부족 사태 해결 방안 두고 정부-제주도 '시각차'
올 여름방학도 급식 대신 도시락… 해법 찾기 난항
제주 국비 반환 수년째 버티다… 정부 "돈 못 줘"
제주서 차량 추돌해 1대 전복… 운전자·보행자 3명 다쳐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제주 강연… 내달 29일 힐링콘서트
제주 외국인 도시 민박 진출 불허…"이미 포화상태"
양영식 의원 "위 도정, 애월 포레스트 대한 원칙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