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오전 한라산 윗세오름(해발 1천600∼1천700m) 등산로 부근에 있는 구상나무에 상고대가 폈다. 이날 한라산 정상 부근이 영하권을 기록해 따뜻한 제주 해안지역 봄 날씨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 고원상씨(인스타ID @oursong1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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