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의 흔적을 품고 있는 서귀포시 대정읍 알뜨르비행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입구에 설치된 최평곤 작가의 대나무 조형물 '파랑새'를 배경으로 또 다른 제주를 만나고 있다. 이상국기자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김윤덕 국토부 장관 "JDC, 조직 경영혁신해야"
민선 9기 제주 기본사회추진단 신설.. 7대 서비스 추진
'산간 100㎜ 폭우' 제주지방 오늘 밤까지 최고 60㎜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