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영령 앞에 선 유족들
제66회 현충일인 6일 제주시 충혼묘지를 찾은 유족들이 묘비 앞에서 제를 지내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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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머금은 개나리
비 내리는 날 배우는 서핑
오일시장 화훼코너
대물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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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라이더들
목 축이는 직박구리
봄 소식 전하는 수국
물질하러 가는 해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