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가 주춤한 사이 30℃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진 13일 제주시 조천읍 남생이못을 찾은 제비들이 연못에서 연신 목욕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희만기자
제주지사 후보 위성곤·문성유 "공약 현실성 없다" 날선 비판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120㎜ 많은 비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산방산 제한구역 들어갔다 길 잃은 외국인관광객 입건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정부, 제주해양치유센터 사업 예산 전액 삭감 '비상'
국민의힘 제주선대위 인선 마무리… 제2공항 특위 설치
수년간 방치 동아마라톤센터 '서귀포음악센터'로 변신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