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맛비가 그치며 30℃를 웃도는 폭염이 찾아온 20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마을 어르신들이 나무 그늘 밑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국기자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신임 제주개발공사 사장에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 지명
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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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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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경제·고립·정신적 어려움… 겹겹이 쌓인 삶의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