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중학생을 살해한 백모(46·사진 왼쪽)씨와 김모(46)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제주동부경찰서에서 법원으로 향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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