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가 이어진 4일 서귀포시 돈내코 원앙폭포를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얼음처럼 차가운 폭포수에 더위를 식히며 재충전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6·3제주도의원 선거 단독 입후보 8곳 무투표 당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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