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천을 지키는 사람들과 성산환경을 지키는 사람들, 송악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등 도내 6개 환경단체는 11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빠진 제주도정 대신 제주도의회가 난개발 브레이크를 걸어라"고 촉구했다. 강희만기자
서귀포 도심서 아침에 '숙취 운전' 단속해보니……
캄보디아 범죄단지로 청년들 유인 30대 실형
외도·이호·도두동 송창권 "골목형상점가 지정 …
'2억대 불법 온라인 도박' 30대 공무원 송치
5년 넘게 중국 메신저로 의약품 불법 판매 50대 …
제주 해상서 호흡곤란 외국인 선원 2명 긴급 이…
제주지방 기압골 영향 내일 새벽 빗방울.. 강풍 …
제주 4개 소방서마다 현장대응단장 3명이 24시간 …
제주 '예스키즈존' 시작은 했지만… 활성화 과제…
[현장] “등굣길인데…” 재건축 공사에 보행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