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천을 지키는 사람들과 성산환경을 지키는 사람들, 송악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등 도내 6개 환경단체는 11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빠진 제주도정 대신 제주도의회가 난개발 브레이크를 걸어라"고 촉구했다. 강희만기자
제주지방 휴일까지 일교차 큰 날씨.. 다음주 초 …
카카오 자회사 매각 추진에 "제주 크루들 고용불…
제주시 초지에 소 사체 버려져… 제주시, 조사 …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나타난 종량제봉…
“‘졸속 추진’ 제주시설관리공단, 본희의 상…
[종합] 초등학생 대상 약취유인 사건 ‘혐의없음…
“신분증 없이 입장”… 서귀포시 우회도로 논…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
제주전장연 준비위, '탈시설' 등 장애인 정책 발…
3일만에 또 초등생 유괴 의심사건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