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천을 지키는 사람들과 성산환경을 지키는 사람들, 송악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등 도내 6개 환경단체는 11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빠진 제주도정 대신 제주도의회가 난개발 브레이크를 걸어라"고 촉구했다. 강희만기자
'췌장 환자' 장애로 인정... 내부장애 등록기준 …
사흘간 내린 비에도… 제주 열대야 계속
숲터널 나무 쓰러지고 주택 침수… 폭우 쏟아진 …
300㎜ 쏟아진 제주 동부지역 오늘 80㎜ 더 내린다
샤워 손님 불법 촬영 다이빙샵 운영자 징역형 구…
'200㎜ 폭우' 제주지방 내일까지 150㎜ 더 내린다
평화로서 렌터카 단독사고 후 화재…관광객 4명 …
잠깐 볼 일 있을 땐 '시간제 보육 서비스' 이용하…
제주지방 가뭄 해갈 단비 시작.. 모레까지 200㎜
제주 레저보트 갯바위에 좌초… 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