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채오름 인근 농경지 울타리 그물에 뿔이 걸린 숫노루가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 노루는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 회원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강희만기자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제주도 고도완화로 제원아파트 29층까지 높인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제주 농식품산업 한자리에.. '푸파페 제주' 23일 개막
[종합]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공기관장 공모 돌입
[현장] 제주서도 이용하는 '모두의 생리대'… 지급기 확인해 …
민선 9기 첫 추경·조직개편안 제동걸까
'열대야 11일째' 제주지방 오늘도 폭염 기승.. 장맛비 '찔끔'
제주자치도의회 "국가 프로젝트 소외 웬말이냐"
"UN데이 국경일로 지정하자"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