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부터 갤러리 이디에서 나강 작가 초대전이 열려 코로나19 시국에 한층 그리워진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낸 '휴식' 연작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8일부터 갤러리 이디에서 나강 작가 초대전이 열려 코로나19 시국에 한층 그리워진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낸 '벚꽃 나들이' 연작 등을 만날 수 있다. 이상국기자

'휴'를 주제로 갤러리 이디 초대전을 열고 있는 나강 작가.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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