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앞 바다에서 돌고래탐방선과 제주남방큰돌고래(점선)가 부딪칠뻔한 아찔한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강희만기자
김병만도 반한 제주 곶자왈..“한국의 정글” [한라人터뷰]
[종합] 제주 후보 중 재산 최다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제주 첫날 후보 재산 비례대표 김경애 61억원 '최다'
6·3제주도의원 선거 단독 입후보 8곳 무투표 당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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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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