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호 태풍 '찬투' 진로 예상도.

15일 오후 한반도 주변 천리안 위성 영상.

15일 서귀포시 섭지코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으로 강한 바람이 불자 서둘러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상국 기자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를 향해 북상하면서 15일 제주시 한림항에 수백척의 선박이 대피해 있다. '찬투'는 17일 오전 제주도 동쪽을 거쳐 대한해협으로 빠져 나갈 것으로 보인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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