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호 태풍 '찬투' 진로 예상도.

15일 오후 한반도 주변 천리안 위성 영상.

15일 서귀포시 섭지코지를 찾은 관광객들이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으로 강한 바람이 불자 서둘러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이상국 기자

제14호 태풍 '찬투'가 제주를 향해 북상하면서 15일 제주시 한림항에 수백척의 선박이 대피해 있다. '찬투'는 17일 오전 제주도 동쪽을 거쳐 대한해협으로 빠져 나갈 것으로 보인다. 강희만기자
제주 유명 고깃집 업주 50대 사기 혐의 고소… 경…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텀블러 체액 테러' 고교생 성범죄 혐의 추가 송…
제주,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 강화... 우려지역 집…
올해 10월 제주 잦은 강수에 기온 '널뛰기'
2026 제주 반려동물 문화산업 한마당 6~8일 개최
제주 아동학대 신고 증가… 행위자 10명 중 8명 '…
제주 BRT 정책자문단, 서광로 등 주요 구간 현장 …
제주 흐리고 낮부터 비… 낮 기온 20~21℃
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