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나브로 가을이 깊어 간다. 오름에선 하얀 억새가 바람에 일렁이고, 중산간지역 초목들은 어느새 불타는 홍엽으로 변신중이다. 27일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교정의 벚나무가 빨간 단풍이 들어 지나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강희만기자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제주 제2공항 건설 찬반 오차범위 안 팽팽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김광수 후보 측 "고의숙 후보, 민노당 후원 명확히 설명해야"…
"제주 제2공항 운명 주민이 직접 결정하자" 압도적
제주교육감 후보 '3인 3색'?… '변화'·'인물론' 한목소리
작년 제주 떠난 20대 역대 가장 많았다
29일 지방선거 사전 투표 시작.. 얼마나 참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