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22~30일, 제주도 전역에서 열린 '2021제주수중사진챔피언십'이 350여명의 일반참가자와 59명의 수중사진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됐다. 사진은 대상을 받은 정준연 선수의 침선어초·다이버 모습. 사진=제주수중사진챔피언십조직위원회 제공

탑10에는 하현수·김인회·노진우·김혜진·유시혁·전용수·김광회 선수와 제주도민인 이상훈·김기준·강동완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사진은 강동완 선수의 작품. 사진=제주수중사진챔피언십조직위원회 제공
“갑질 센터장 해임하라” 제주 노인돌봄기관 …
성추행·음주운전 물의 빚은 제주 경찰 결국 ‘…
제주 여성단체 “성평등한 선거캠프 조성하라”
맑은 날씨 되찾은 제주지방 내일 오후부터 다시 …
서귀포서 스쿠버다이빙 강습받던 40대 익사 사고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여전… 제주 3년간 300…
“멈추니 뒤에서 빵빵”… 우회전 일시정지 단…
제주서 20대 중국인 크루즈서 추락… 해경 수색
[속보] 제주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절차…
제주지방 내일 맑은 날씨 회복.. 모레 밤부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