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 당시 아버지를 잃은 것도 모자라 호적까지 뒤엉켜 자식으로 인정 받지 못한 강순자 할머니가 자신의 기구한 사연을 설명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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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여객선 운항중단 예고… 주민들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