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 한국과 이라크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페널티킥으로 자신의 A매치 30호골을 기록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손흥민은 2011년 1월 18일 이곳에서 열린 2011 AFC 카타르 아시안컵 인도와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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