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8월 23일 제주지법에서 열린 간첩 혐의에 대한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오재선(78) 씨의 생존 당시 모습. 재심을 끝낸 후 32년 전 공안당국의 고문으로 청력을 잃은 왼쪽 귀를 만져 보이고 있다.
'암모니아 누출 사고' 닷새만에 안정… 위험물질…
제주 제2공항 예정지 인근 토지만 '눈독'
보호견과 산책하는 '고치 걷개, 고치 살개!' 개최
미성년자 속여 성착취물 제작·협박 20대 구속 송…
제주대 학생들 '4·3기념비' 세운다… 4·3단체들 "…
드림타워카지노 노조 "노동자 인권 외면… 3차 …
제주 제2공항 찬성단체, "갈등조정협의회 편향성…
'침몰 금성호' 구조 않고 현장 떠난 운반선 선장 …
제주-중국 미래산업 협력 방안 확대 모색
제주, 도내 48개교 통학로 점검... 개선 요청 18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