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만에 인천과 제주를 잇는 뱃길이 열린 가운데, 지난 11일 오전 제주항에 인천과 제주를 잇는 여객선 '비욘드 트러스트호(2만7000t급)'가 입항했다. 해당 여객선는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7년 만에 해당 항로를 운항하는 여객선으로 지난 10일 인천에서 처음으로 공식 출항했다. 강희만기자
제주 초등여자축구 전국소년체전 정상 정복만 남았다
'정상 도전' 제주 남·여초등 축구 서전 '승리' [소년체전]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50㎜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쾌거'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제주역도 미래' 김다현 3관왕 번쩍.. 지난해 한 풀었다
제주 남·여 초등축구 동반 '4강'.. 금메달 보인다
안덕면 하성용 "4년의 확실한 성과로 안덕 변화 완성할 것"
'쏟아지는 메달' 제주선수단 이틀만에 목표 40개 달성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