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천연기념물인 원앙 500여마리가 겨울을 보내기 위해 서귀포시 강정천을 찾아 휴식을 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