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문 열리는 날’을 주제로 내건 2022년 탐라국입춘굿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입춘을 앞둔 3일 제주목 관아에서 제주큰굿보존회 집전으로 '낭쉐코사'가 열리고 있다. '낭쉐코사'는 입춘 전날 낭쉐(나무 소)를 만들고 금줄을 친 후 고사를 지낸 것을 재현한 행사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이번에도 보궐선거 '서고 vs 서고' 대결.. 표심 향방 어디로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교육의원 역사 속으로… 비례대표 13명 확정
6·3지방선거 한달 앞으로 '완승이냐 역전이냐'
고기철 국민의힘 도당 위원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
민주당 제주도당 조천읍 김석진 공천.. 한림읍 제외 마무리
570㎞ 바다 건너 제주에 밀입국… "아무도 몰랐다"
유승민 회장 '반인류적 김나미 총장 복싱사고 발언'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