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4주년 4·3추념식을 앞두고 지난 26일 제주4·3평화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제주제주언론학회,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4·3과 언론 특별세미나 '다랑쉬굴 발굴 30년, 성찰과 과제'가 열렸다. 제주4.3평화재단 제공
제주 땅·숲·바람에서 길어 올린 3개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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