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남광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4.3교육'에서 양신하 4.3평화.인권명예교사가 4.3당시 가족과 마을이 겪은 참상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미래 여는 상상력"… 제주발명축제 개최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
유배인이 남긴 제주교육 발자취
"상임위 결정 뒤집은 제주도의회"… 규탄 목소리…
첫 조직 개편 무산에… 고의숙 교육감 "합의점 …
교육청 조직 개편 제동에 학교 현장 혼란 불가피
고의숙 교육감 첫 조직 개편 차질… 합의점 찾기…
"제주 딥페이크 피해 교사 홀로 감당… 지원 체…
제주 학교안전경찰관 확대.. 내년 급식비 3.6% 인…
제주 학생 꿈 키우는 진로·미술 축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