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남광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4.3교육'에서 양신하 4.3평화.인권명예교사가 4.3당시 가족과 마을이 겪은 참상을 이야기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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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제주지부 "4·3 가르칠 권리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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