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식년제를 적용 중인 용눈이오름. 무단출입과 답압으로 인한 지면 노출이 확인되고 있다. 사진=제주도 오름 기본계획

금악오름 모습. 과거의 분화구(왼쪽 위)와 현재의 분화구(오른쪽 위). 왼쪽 아래는 분화구 안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 오른쪽은 패러글라이딩 활공 장소인 금악오름 정상부. 사진=제주도 오름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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