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방 길에 나선 참가자들이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광산김씨 입도조 비석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 공유지까지 내줬는데…5천억 관광개발 무산 수순
"37세 장미란을 찾습니다"… 애타는 실종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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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혐의 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허위보고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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