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연합뉴스
| 명윤 2022.05.18 (16:59:06)삭제
농지법을 위반하고 청문회에서 사실 인정하고도
혐의 없음 결정을 받은
고영권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부당해고 자문 변호사를
제주도 정무부지사로 임명한 원희룡 씨에게
국가와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자리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헌법 제7조,국가공무원법 제1조•제59조:
공무원은 국민을 위한 봉사자) |
제주 제2공항·현 공항 역할 분담 기관 협의 시작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종합]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파
제주 주택매매시장 침체 속 50대 매입 '최다'
도청은 본사, 출연기관은 계열사?... 공기관 대행 의존 질타
[전국체전]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
제주변호사회, 변호사협회장배 축구 준우승
부산제주도민회 ‘제18회 가족한마당 축제’ 개최
[김윤우의 한라칼럼] 농지 전수조사… 농촌 현실을 담아내야
[전국체전] 수영-유도 2년 연속 '20-20'.. 목표 달성 눈앞
제21회 제주마축제 24~25일 렛츠런파크 제주
[양상철의 목요담론] 보여주는 비엔날레에서, 예…
[열린마당] 음지서 지켜지는 시민 일상, 상하수…
[열린마당] 인지기능 및 세대간 상호작용 위한 …
[김용성의 한라시론] ‘마중물’로 생각해보는 …
[열린마당] 자동차가 필요한 섬, 탄소중립 어떻…
[뉴스-in] 고의숙 교육감 “영주고 피해 대책 마…
[사설] 천혜의 경관 제주, 국가정원 지정 불가라…
[사설] 예술단 브랜드 공연 꼭 합동 무대여야 하…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