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예총은 14일 회의실에서 '제61회 탐라문화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총감독 위촉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원기 운영감독, 김지혜 연출감독, 김선영 제주예총 회장, 양성혁 총감독. 제주예총 제공
제주 청년 예술가 제주굿이 건넨 위로 전시로 나…
"미래의 '녹색' 위해 숲 줄이는 제주의 역설"
현실과 꿈 그 어딘가… 이율권 개인전 '좁은 방'
제주현대미술관 김흥수의 '하모니즘' AI 활용 조…
무료 서커스 공연 '프렌즈'.. 저글링 체험도
제주어 가수 정원 '삼춘 어디 감수광' EP 앨범 발…
제주비엔날레와 다원적 창작 음악이 만났을 때
구겨진 인생 펴고 힐링 버스킹 함께 즐겨요
제주 '잃어버린 마을' 기록하고 소리 내며 기억…
국립제주박물관 김영갑 기증 사진전 작품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