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제주시 도남동 제주상공회의소에서 '한라산소주 몽골 시장 신규 진출을 위한 수출 파트너쉽 협약식(MOU)'에서 현재웅 (주)한라산 대표이사,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주)헤베컴퍼니 강성원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한라산 제공
'재정난' 제주자치도 올해만 벌써 4차례 공무원 증원
제주시농협·서귀포농협 주유소 가격 담합 '충격'
[종합] "고량주 대신 사달라" 제주 횟집 대상 노쇼 사기 잇따…
[집중진단] 100조짜리 해상풍력 공약, 선결 과제 산적
제주공항서 실탄 2발 소지한 현직 경찰 입건
서귀포서 3층 노후 건축물 하단 붕괴… 인명피해 없어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제주 관광업계 촉각
제주에 모인 지역의 목소리 "지역출판의 새로운 10년을 향해"
일렬로 늘어선 서귀포 범섬·문섬·섶섬 80만년 전 솟았다
송영훈 의장, 관권선거 묵인 의혹 "이유여하 막론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