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2023년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유치 기념 세미나-대한민국연극제, 예술 창작의 마중물이 되다'가 열렸다. 오은지기자

21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유치 기념 세미나-대한민국연극제, 예술 창작의 마중물이 되다' 발제자로 나선 강용준 제주문학관 명예관장(맨 오른쪽)과 송시경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창작본부장. 오은지기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제주지방 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호우 쏟아진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누구? 오늘 경선 시작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민주당 제주도당 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토론회 제2공항 해법 놓고 충돌
[주말, 여기] 제주도립미술관 기획전 '경계 위의 …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서귀포로… 주말 어디로…
"대자연의 일부가 된 제주 해녀"… 도립미술관 …
제44회 대한민국연극제 본선 무대 오를 제주 극…
제주 청유갤러리 공모 선정 6명 참여 두 번째 '레…
나무젓가락 드로잉에 베렝이의 몸짓… 제주 현…
수행 같은 반복적 붓질로 얻은 선과 질감… 제주…
18세기 제주 탐라순력도 속 양로연, 다시 춤이 되…
제주 전통 수의 제작 송희순 장인 '제주 호상옷' …
칠십리야외공연장에 활력을… 서귀포예당 '칠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