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도의 방진 시설 없이 감귤밭(왼쪽) 바로 옆에서 암반 공사가 이뤄지고 있다. 사진=감귤밭 운영 도민 제공

방진 시설을 설치하기 전 경계벽이 들어선 모습. 진선희기자

28일 현장 확인 결과 감귤밭 피해가 발생한 뒤 뒤늦게 방진 시설이 설치됐다.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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